大충격…2026년 들어 단 한 번도 못 이겼다! 토트넘 EPL 강등권 추락 위기→'손흥민 공백' 실감
스포츠뉴스
0
181
03.24 13:00
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감독이 23일 노팅엄과 경기에서 고함을 지르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후반전 추가시간까지 노팅엄에 0-3으로 뒤진 토트넘. 결국 그대로 대패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후반전 추가시간까지 노팅엄에 0-3으로 뒤진 토트넘. 결국 그대로 대패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설마 설마 했는데, 정말 강등 위기에 놓였다. 지난 시즌 손흥민을 주축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한 기세는 완전히 사라졌다. 손흥민의 전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EPL 잔류를 현실적인 목표로 삼아야 하는 처지에 몰렸다.
토트넘은 23일(이하 한국 시각) 잉글랜드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노팅엄 포레스트와 2025-2026 EPL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0-3으로 졌다. 안방에서 허무하게 영패를 당했다. 최근 EPL 홈 경기 4연패를 떠안았다. 전력 불균형 속에 추락을 거듭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