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우디 AFC 경기 불참…"안정 보장할 수 없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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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각)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이란 스포츠청소년부는 ISNA 통신을 통해 "적대적으로 간주되거나 이란 선수, 팀원 안전을 보장할 수 없는 국가에 국가대표팀, 클럽팀이 머무는 것을 추후 통지가 있을 때까지 금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참가 금지 이유에 대해 "사우디아라비아 내 이란 트락토르 SC와 에미리트 팀 경기에 관한 일부 뉴스 보도"를 언급했다. 이란 트락토르 SC는 다음달 아랍에미리트(UAE) 샤밥 알 아흘리 클럽과의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전을 앞두고 사우디 제다로 떠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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