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 산전수전 다 겪은 팀" 가투소, 이탈리아 언론들 흥분과 극찬에도 긴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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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21:00
[OSEN=강필주 기자] '아주리 군단'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이 북아일랜드라는 큰산을 넘으면서 월드컵 본선행에 대한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졌지만 사령탑은 여전히 긴장을 풀지 않았다.
젠나로 가투소(48) 감독이 이끄는 이탈리아는 2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뉴발란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A 준결승에서 북아일랜드를 2-0으로 꺾었다.
이탈리아는 산드로 토날리의 선제골과 모이세 킨의 쐐기포를 앞세워 완승을 거뒀다. 전반까지 0-0으로 잘 풀리지 않았던 경기였지만 이탈리아는 선제골과 도움을 잇따라 기록한 토날리의 활약 속에 짜릿한 승리를 거머쥐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27/202603271921772622_69c65b25929d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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