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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갑니다, 안 가요" 포체티노, 토트넘 복귀설 '대놓고' 일축…"그래도 강등 안 당해, 내가 아끼는 팀" > 스포츠뉴스

"안갑니다, 안 가요" 포체티노, 토트넘 복귀설 '대놓고' 일축…"그래도 강등 안 당해, 내가 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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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AFPBBNews=뉴스1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AFPBBNews=뉴스1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5) 미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 복귀설에 거듭 선을 그으며 다가오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전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동시에 토트넘이 강등 위기를 무사히 넘길 것이라는 신뢰를 보였다.

영국 '가디언'은 30일(현지시간) "포체티노 감독이 포르투갈과의 3월 A매치 친선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자신의 토트넘 복귀설을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4년부터 2019년까지 토트넘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포체티노 감독은 최근 위기에 빠진 친정팀의 차기 사령탑으로 꾸준히 거론되어 왔다. 하지만 그는 미국축구협회와 올해 8월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다. 따라서 올여름 월드컵이 끝날 때까지는 새로운 팀의 지휘봉을 잡을 수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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