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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인 줄 알았는데 전면 부인"…뢰브, 가나행 하루 만에 붕괴, '접촉조차 없었다' 반전 > 스포츠뉴스

"오피셜인 줄 알았는데 전면 부인"…뢰브, 가나행 하루 만에 붕괴, '접촉조차 없었다'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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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인 줄 알았는데 전면 부인"…뢰브, 가나행 하루 만에 붕괴,
[OSEN=이인환 기자] 하루 만에 뒤집혔다. ‘월드컵 우승 감독’ 요아힘 뢰브(66)의 가나 대표팀 부임설은 결국 해프닝으로 끝날 가능성이 커졌다. 당사자가 직접 선을 그었다. 루머는 빠르게 식었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뢰브 감독이 가나 대표팀과의 접촉설을 전면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가나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제안을 받거나 대화를 나눈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고 명확히 말했다. 여지를 남기지 않았다. 사실상 부임설을 일축하는 발언이다.

앞서 분위기는 달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을 비롯한 복수 매체는 가나축구협회(GFA)가 오토 아도 감독 경질 이후 후임으로 뢰브를 낙점했다고 전했다. 더 나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까지만 맡는 단기 계약이 임박했다는 구체적인 내용까지 포함됐다. 흐름만 보면 사실상 확정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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