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주전 날아갈 판' 비카리오, 마침 인터밀란 러브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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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5: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에서 입지가 흔들릴 수 있는 비카리오가 이탈리아로 돌아갈 수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4월 9일(이하 한국시간) "인터밀란이 토트넘 홋스퍼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 영입을 조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터밀란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만 37세 노장 골키퍼 얀 좀머의 대체자를 찾고 있다. 이탈리아 국가대표로 세리에 A 생활이 이미 검증된 비카리오가 적임자가 될 수 있다.
토트넘에서 입지가 흔들릴 수 있는 비카리오가 이탈리아로 돌아갈 수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4월 9일(이하 한국시간) "인터밀란이 토트넘 홋스퍼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 영입을 조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터밀란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만 37세 노장 골키퍼 얀 좀머의 대체자를 찾고 있다. 이탈리아 국가대표로 세리에 A 생활이 이미 검증된 비카리오가 적임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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