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안에 증명하라"…네이마르, 월드컵 막차 탈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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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10:00
브라질 축구대표팀 ‘에이스’ 네이마르(34)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의 마지막 기회를 잡았다. 대표팀 사령탑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네이마르에게 “두 달 안에 몸 상태를 입증하라”는 조건을 제시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최근 브라질 언론과 인터뷰에서 “네이마르는 여전히 월드컵 명단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며 “현재 브라질축구협회와 함께 그의 상태를 평가하고 있으며, 남은 기간 동안 경쟁력을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다.
네이마르는 2023년 10월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 이후 대표팀에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 이후에도 무릎 수술과 재활을 거치며 컨디션 회복에 어려움을 겪었고, 결국 지난 3월 A매치(프랑스·크로아티아전) 명단에서도 제외됐다. 다만 최근 소속팀 산투스에서 리그 4경기 3골을 기록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안첼로티 감독은 “그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경기력과 체력을 더 끌어올린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최근 브라질 언론과 인터뷰에서 “네이마르는 여전히 월드컵 명단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며 “현재 브라질축구협회와 함께 그의 상태를 평가하고 있으며, 남은 기간 동안 경쟁력을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다.
네이마르는 2023년 10월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 이후 대표팀에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 이후에도 무릎 수술과 재활을 거치며 컨디션 회복에 어려움을 겪었고, 결국 지난 3월 A매치(프랑스·크로아티아전) 명단에서도 제외됐다. 다만 최근 소속팀 산투스에서 리그 4경기 3골을 기록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안첼로티 감독은 “그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경기력과 체력을 더 끌어올린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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