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속 PL 준우승' 엽기 기록 쓰고 경질 엔딩?…"후임자로 아스널 출신 파브레가스 고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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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09:00
[인터풋볼=송건 기자] 우승하지 못한다면,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경질될 수도 있다. 후임자로는 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이다.
영국 '골닷컴'은 13일(한국시간)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를 인용해 "아르테타 감독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EFA)나 프리미어리그(PL) 우승에 실패할 경우, 부임 7년 만에 경질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최근 우승 트로피와 연이 없었다. 특히 프리미어리그에서 3시즌 연속 준우승을 거뒀다. 2024-25시즌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꺾으며 깜짝 우승 후보로 점쳐졌는데, 4강에서 곧바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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