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전에서는 '새가슴' 소리 안 듣게 '열정'을 보여줘" 아스날 향한 프랑스 전설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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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3:00
[OSEN=강필주 기자] 아스날의 '전설' 티에리 앙리(49)가 운명의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전을 앞둔 친정팀 아스날을 향해 열정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앙리는 16일(한국시간) 미국 'CBS 스포츠'에 출연, 스포르팅 CP(포르투갈)를 꺾고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에 진출한 아스날에 축하를 보내면서도 맨시티와의 맞대결에 냉정한 우려를 표했다.
아스날은 오는 20일 맨시티와 격돌한다. 사실상 프리미어리그 우승이 걸린 맞대결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아스날은 승점 70(21승 7무 4패)을 쌓아 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2위 맨시티(승점 64)와는 6점 차. 우승이 유력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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