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롯 경질설? 더 인정 받을 자격 있다"…前 슬롯 사단 코치, 직접 두둔 나섰다! "슬롯은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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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3:00
[인터풋볼=송건 기자] 아르네 슬롯 감독을 보좌했던 마리노 푸시치 코치가 슬롯 감독을 두둔했다.
리버풀 소식을 전하는 '에코'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의슬롯 감독이 최근 압박을 받고 있는 가운데, 페예노르트 시절 그의 조력자였던 푸시치 코치가 방어에 나섰다"라고 보도했다.
슬롯 감독은 리버풀에서 두 번째 시즌을 지휘하고 있는데, 지난 시즌과 달리 경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첫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PL) 우승으로 팬들은 만족시켰다. 반면 이번 시즌은 리그 우승 경쟁권에서 멀어졌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FA컵에서 모두 탈락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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