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체제 '0골 0도움' 아마드 향한 맨유 선배의 일침 "플레이가 너무 안전 지향, 더 도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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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배' 리 샤프가 아마드 디알로의 플레이를 지적했다.
맨유 소식통 '스트레티 뉴스'는 16일(한국시간) "샤프는 아마드의 뛰어난 활동량을 칭찬하면서도 플레이 스타일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라고 전했다.
2002년생, 코트디부아르 국적 공격수 아마드. 아탈란타에서 데뷔 후 맨유로 이적했는데 몇 년간 벤치 자원으로 분류되며 출전이 제한적이었다. 루벤 아모림 감독 부임 후부터 우측 윙백으로 기회를 잡았는데 지난 시즌 43경기 11골 8도움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올 시즌도 기세를 이어가 전반기 동안 에이스로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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