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한 지 1년 된 남편의 아이 가졌다" 맨유 출신 故 톰슨 아내, 냉동 배아로 '기적의 새 생명'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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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암 투병 끝에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 선수의 아내가 사후 1년 만에 남편의 아이를 기적적으로 임신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최근 "고(故) 조 톰슨의 아내 샨텔 톰슨이 냉동 배아를 이용한 체외수정(IVF) 시술을 통해 세상을 떠난 남편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맨유 유스 출신인 톰슨은 세 번의 암 진단과 투병 끝에 지난해 4월 3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그는 혈액암의 일종인 림프종 4기 판정을 받았으며, 유족으로는 아내 샨텔과 두 딸 탈룰라, 아테나 레이가 남겨졌다.
| 故 조 톰슨의 아내(오른쪽)와 딸. /사진=데일리 메일 갈무리 |
| 故 조 톰슨. /사진=데일리 메일 갈무리 |
영국 '데일리 메일'은 최근 "고(故) 조 톰슨의 아내 샨텔 톰슨이 냉동 배아를 이용한 체외수정(IVF) 시술을 통해 세상을 떠난 남편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맨유 유스 출신인 톰슨은 세 번의 암 진단과 투병 끝에 지난해 4월 3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그는 혈액암의 일종인 림프종 4기 판정을 받았으며, 유족으로는 아내 샨텔과 두 딸 탈룰라, 아테나 레이가 남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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