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대 후유증? 무거워진 손, 무너진 LAFC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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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22:00
멕시코 원정 후 평지 복귀전, 슈팅 막히고 공격P 실종…팀도 1-4 완패
손흥민(34)의 몸은 무거웠다. 5일 전 해발 2100m 고지대 멕시코 푸에블라에서 크루스 아술과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2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 여파가 드러났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 없이 팀도 1-4로 완패했다.
손흥민이 이끄는 LAFC는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8라운드 홈경기에서 서부 콘퍼런스 2위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에 무너졌다.
손흥민(34)의 몸은 무거웠다. 5일 전 해발 2100m 고지대 멕시코 푸에블라에서 크루스 아술과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2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 여파가 드러났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 없이 팀도 1-4로 완패했다.
손흥민이 이끄는 LAFC는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8라운드 홈경기에서 서부 콘퍼런스 2위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에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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