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포드 오자마자 3부 강등…외면 받는 전진우 절체절명 위기! 꼴찌 셰필드도 못 잡으면 3부 추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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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22: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전진우가 잉글리시풋볼리그(EFL) 리그원(3부리그) 강등 위기에 놓였다.
옥스포드 유나이티드는 25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옥스포드에 위치한 카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EFL 챔피언십(2부리그) 45라운드에서 셰필드 웬즈데이와 만난다. 현재 옥스포드는 강등권인 22위에 올라있다.
옥스포드는 2년 만에 다시 리그원으로 돌아갈 위기다. 하부리그를 전전하던 옥스포드는 2023-24시즌 리그원에서 5위에 오른 후 플레이오프를 통해 승격을 해 20여 년 만에 챔피언십에 복귀를 했다. 지난 시즌 17위를 기록하면서 살아남았는데 올 시즌은 강등 위기에 내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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