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효자 영입생' 등극한 라멘스의 각오 "아직 최종 목표 도달 안 해, 앞으로 더 발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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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19: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올 시즌 인상적 활약을 펼친 세네 라멘스지만, 여전히 성장 욕구가 강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11일(한국시간) "맨유의 새 수문장으로 자리 잡은 라멘스가 자신의 첫 시즌에 만족감을 드러냄과 동시에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숨기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2002년생, 벨기에 출신 골키퍼 라멘스. 올 시즌 맨유에 입단한 '신입생'이다. 지난 몇 시즌 동안 안드레 오나나, 알타이 바이은드르의 기복 있는 경기력으로 인해 최후방이 불안했던 맨유는 새로운 차세대 골키퍼로 라멘스를 낙점했고 2,500만 유로(약 437억 원)를 투자해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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