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나 어떡해'…토트넘 대위기, 에이스 'SON 절친' 복귀하자마자 폭탄 발언! SNS로 판정 비판→"FA로부터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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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21:00
13일 영국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제임스 매디슨(토트넘 홋스퍼)가 리즈 유나이티드전이 끝난 뒤 SNS를 통해 심판 판정에 불만을 드러내면서 잉글랜드축구협회(FA)로부터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게티이미지코리아
13일 영국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제임스 매디슨(토트넘 홋스퍼)가 리즈 유나이티드전이 끝난 뒤 SNS를 통해 심판 판정에 불만을 드러내면서 잉글랜드축구협회(FA)로부터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게티이미지코리아
13일 영국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제임스 매디슨(토트넘 홋스퍼)가 리즈 유나이티드전이 끝난 뒤 SNS를 통해 심판 판정에 불만을 드러내면서 잉글랜드축구협회(FA)로부터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부상에서 돌아온 제임스 매디슨이(토트넘 홋스퍼) 복귀하자마자 징계 위기에 놓였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매디슨이 심판 판정에 대해 비판적인 발언을 하면서 잉글랜드축구협회(FA)로부터 징계 조치를 받을 위험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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