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침묵-정상빈 45분' LAFC 공식전 3연패 수렁, 세인트루이스에 1-2 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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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2: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과 정상빈이 모두 선발로 나섰고, LAFC가 공식전 3연패에 빠졌다.
LAFC는 5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시티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13라운드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 LAFC 선발 라인업
위고 요리스 - 라이언 라파소, 에릭 롱, 은코시 타파리, 에디 세구라 - 마르코 델가도, 티모시 틸먼, 마티유 초에니에 - 타일러 보이드, 손흥민, 드니 부앙가
손흥민과 정상빈이 모두 선발로 나섰고, LAFC가 공식전 3연패에 빠졌다.
LAFC는 5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시티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13라운드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 LAFC 선발 라인업
위고 요리스 - 라이언 라파소, 에릭 롱, 은코시 타파리, 에디 세구라 - 마르코 델가도, 티모시 틸먼, 마티유 초에니에 - 타일러 보이드, 손흥민, 드니 부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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