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KDB 넘었다! 브루노, EPL 한 시즌 역대 최다 21도움 '신기록'…"새 역사 썼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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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32)가 마침내 역사를 썼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시즌 최다 도움 신기록을 작성했다.
맨유는 25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2025~2026 EPL 최종 38라운드에서 브루노의 1골1도움 활약에 힘입어 3-0으로 완승했다.
이로써 맨유(승점 71)는 리그 3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지난 시즌 15위라는 구단 역대 최악의 성적을 냈던 맨유는 1년 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까지 따냈다.
|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EPL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념 포스터. /사진=맨유 공식 SNS 갈무리 |
맨유는 25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2025~2026 EPL 최종 38라운드에서 브루노의 1골1도움 활약에 힘입어 3-0으로 완승했다.
이로써 맨유(승점 71)는 리그 3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지난 시즌 15위라는 구단 역대 최악의 성적을 냈던 맨유는 1년 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까지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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