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캡틴도 형 앞에선 막내가 됐다…손흥민, 김기희 품에 '쏙'→MLS 사무국 "이 둘이 만날 때면 언제나 즐겁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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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손흥민이 과거 국가대표팀 동료 김기희를 만나 환한 미소를 보였다. 한때 대표팀 막내였던 손흥민은 오랜만에 '형' 앞에서 편안한 모습을 드러냈다.
LAFC는 25일 오전 10시 15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5라운드에서 시애틀 사운더스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LAFC는 공식전 4연패에서 탈출하며 기분 좋게 월드컵 휴식기를 맞이하게 됐다.
손흥민은 이날도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 MLS 개막 이후 아직 득점이 없는 가운데, 시애틀을 상대로 수차례 골문을 두드렸지만 끝내 결실을 맺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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