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조타가 월드컵에서 함께한다" 토트넘 신입→스코틀랜드 주장, 눈물의 약속…"당신은 혼자가 아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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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은 9일(이하 한국시각) 조타의 아내인 루테 카르도소가 로버트슨에게 보낸 편지를 공개했다. 로버트슨은 조타와 리버풀에서 단짝이었다. 그러나 더 이상 현실 세계에선 없다.
조타는 지난해 7월 28세의 안타까운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그는 동생인 안드레와 스페인 사모라에서 함께 차량으로 이동하다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카르도소와 결혼한 지 10일 만에 참변을 당해 주변을 더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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