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락티코 주전도 예외 없다' 월드컵 '우승 후보' 잉글랜드 투헬 감독 "벨링엄도 경쟁해야, 상황 언제든 바뀌어" > 스포츠뉴스

'갈락티코 주전도 예외 없다' 월드컵 '우승 후보' 잉글랜드 투헬 감독 "벨링엄도 경쟁해야, 상황 언제든 바뀌어�…

스포츠뉴스 0 114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주드 벨링엄이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주전으로 나서기 위해서는 확실한 경쟁력을 증명해야 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간) "투헬 감독은 벨링엄의 월드컵 선발 경쟁이 치열할 것이라고 밝혔다. 잉글랜드 대표팀에는 '14~15명의 잠재적 선발 자원'이 존재하며 벨링엄 역시 그 경쟁 속에 놓여있다는 설명이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중 하나다. 2024년 10월 들어선 토마스 투헬 감독 체제에서 월드컵 유럽 예선 8경기 동안 22득점 0실점이라는 압도적인 공수 밸런스를 과시했고 이를 바탕으로 8경기 전승을 거둬 일찌감치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했다. 예선부터 완벽에 가까운 출발을 보인 만큼, 월드컵 본선에서도 그 기세를 이어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1,000P
  • 2 소유사랑 50,000P
  • 3 Tom 16,000P
  • 4 티모 16,000P
  • 5 구토티비 12,000P
  • 6 godiorid 10,000P
  • 7 Suthinon11 9,000P
  • 8 K두부 8,100P
  • 9 jclco 8,000P
  • 10 버킹햄 8,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