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에서 '충격 비판' 터졌다…"호날두 빼야 우승, 월드컵 정상 도전하는 팀의 스트라이커 아냐" > 스포츠뉴스

포르투갈에서 '충격 비판' 터졌다…"호날두 빼야 우승, 월드컵 정상 도전하는 팀의 스트라이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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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포르투갈 리스본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두 자모르에서 열린 포르투갈과 칠레 간의 A매치 친선 경기에서 호날두가 주장으로 출전해 포르투갈의 공격을 이끌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여섯 번째 도전에 나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를 향해 자국 레전드가 뒤로 물러서라는 조언을 전달했다.

호날두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포르투갈의 상징이자 주장으로 자리하고 있다. 2006 독일 대회부터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면서도 번번이 실패했던 호날두의 현역 마지막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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