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넘어 월드컵서도 존재감 남길까 "대표팀 훈련 중 인상적 실력 선보여, 동료도 감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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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코비 마이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넘어 국제전에서도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을까.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9일(한국시간) "티보 리브라멘토는 마이누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보여주는 실력에 '감탄을 자아낸다'라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지난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마이누 상황은 좋지 않았다. 2023-24시즌부터 주전으로 도약한 뒤 커리어가 탄탄대로를 걷고 있었는데 루벤 아모림 감독에게는 철저히 외면받아 후보로 분류됐다. 사실상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돼 입지가 좁아지자, 후반기 임대 이적을 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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