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색 입고 첫승 땐 16강 레드카펫 깔린다, 2026 북중미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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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에서 공개한 2026년 축구 국가대표팀의 붉은색 홈 유니폼을 입은 황희찬(위)과 이재성. 나이키 제공

나이키에서 공개한 2026년 축구 국가대표팀의 붉은색 홈 유니폼을 입은 황희찬(위)과 이재성. 나이키 제공

첫 경기 승리한 대회
조별리그 통과 확률도 ↑
‘1차전 패배=100% 탈락’ 공식
마침 체코전 붉은색 유니폼 입어
역대 승리의 기운 강했던 좋은 기억
손흥민도 붉은 유니폼 입고 3골
한번 더 골맛 보면 한국선수
월드컵 역대 최다골

지구촌 최고의 축제로 불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홍명보호는 결전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16강이라는 목표를 향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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