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안타깝다'…월드컵 직전 전방 십자인대 수술! 아스널 출신 플로레스, 캐나다 대표팀 부상 낙마! 넬슨 대체 발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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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캐나다도 부상 악몽에 명단 교체를 시도했다.
캐나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오스틴FC에서 뛰는 제이든 넬슨이 티그레스 UANL의 마르셀로 플로레스 대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뛴다. 플로레스는 전방 십자인대 수술로 인해 월드컵 출전이 불발됐다"라고 전했다.
월드컵 개최국 중 하나인 캐나다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전패 탈락 악몽을 딛고 호성적을 기대한다. 캐나다는 카타르 월드컵 본선 출전이 1986 멕시코 월드컵 이후 36년 만에 출전이었다. 3패를 당한 캐나다는 개최국 자격으로 북중미 월드컵에 자동 진출했고 제시 마치 감독 아래에서 확실히 준비하고 있다. B조에 포함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카타르, 스위스와 대결한다.
![[오피셜]](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6/10/688252_809268_214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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