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홍명보호 주시 대상! 17살 '멕시코 메시' 모라, 레알-바르셀로나 관심에도 티후아나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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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멕시코 역대 최고 재능으로 불리는 힐베르토 모라가 티후아나와 재계약을 맺었다.
클루브 티후아나는 10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모라와 3년 계약을 맺었다. 구단 역사상 단일 선수 기준 가장 큰 규모 계약이다. 오랜 협상 끝에 성사가 됐다. 세계 최고 유망주 모라는 티후아나 상징인 10번을 달고 뛴다"라고 공식발표했다.
모라는 대한민국과 함께 A조에 속한 멕시코 대표팀의 최연소 선수다. 2008년생으로 아직 만 17세에 불과하며, 홍명보호의 막내인 배준호보다도 5살이나 어리다. 세계가 주목하는 유망주이자 '멕시코의 리오넬 메시'로 불리면서 멕시코 역대 최고 재능으로 평가된다.
![[오피셜] 홍명보호 주시 대상! 17살](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6/10/688264_809296_164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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