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입장' 레알 마드리드, 2642억 오퍼 보냈다→ATM은 바이아웃 명분으로 거절 "그는 8809억 계약 선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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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레알 마드리드가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정확한 이적료와 제안서를 보냈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는 ‘바이아웃’을 근거로 거절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가 공식 발표했다.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1억 5000만 유로(약 2642억원) 제안 제출했지만 ATM이 거절했다”고 알렸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사회 회의 후 공식 성명을 통해 “오늘 열린 이사회 회의 이후, 우리는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ATM에 1억 5000만 유로의 공식 제안을 제출했음을 알린다”고 발표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가 공식 발표했다.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1억 5000만 유로(약 2642억원) 제안 제출했지만 ATM이 거절했다”고 알렸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사회 회의 후 공식 성명을 통해 “오늘 열린 이사회 회의 이후, 우리는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ATM에 1억 5000만 유로의 공식 제안을 제출했음을 알린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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