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8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월드컵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공식 훈련, 홍명보 감독이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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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월드컵에서 가장 능력 있는 감독이 아닌 섹시한 감독은 누구일까.
영국의 더선은 9일(한국시각) '토마스 투헬 감독이 그레이엄 포터에 이어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네 번째로 섹시한 감독으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더선은 '라이브 풋볼 티켓(Live Football Tickets) 의 연구에 따르면 황금 비율, 즉 수학적 얼굴 대칭을 비롯하여 키, 나이, 감독으로서의 성공 등의 요소를 고려하여 10점 만점의 '최종 매력도 점수'를 산출했다. 투헬 감독은 날렵한 턱선에도 불구하고 다른 경쟁 감독들에 비해 얼굴 대칭이 떨어질 수 있지만, 190cm의 큰 키와 75%의 승률 덕분에 8.43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