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는 트로피 못 들 거야" 독설 퍼부은 맨유 레전드 로이 킨, 돌연 "전화로 좋은 이야기 나눴어" > 스포츠뉴스

"브루노는 트로피 못 들 거야" 독설 퍼부은 맨유 레전드 로이 킨, 돌연 "전화로 좋은 이야기 나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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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는 트로피 못 들 거야" 독설 퍼부은 맨유 레전드 로이 킨, 돌연 "전화로 좋은 이야기 나눴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로이 킨이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0일(한국시간) "킨이 브루노가 올레 군나르 솔샤르를 통해 자신에게 연락을 했는지에 대해 입을 열었다"라고 전했다.

2025-26시즌 맨유 주장 브루노의 활약이 대단했다. 37경기에 나서 9골 22도움을 몰아쳤다. 특히 프리미어리그에선 35경기에 출전해 9골 21도움을 만들며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을 새로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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