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미친 영입' 실패! 레알 마드리드 '2640억' 공식 오퍼, 아틀레티코는 즉각 거절…"어떤 제안도 검토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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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레알 마드리드는 10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측에 훌리안 알바레스를 영입하기 위해 공식 오퍼를 전달했다. 그러나 아틀레티코는 이 제안을 거절했다./보에트발프리미어 제공
레알 마드리드는 10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측에 훌리안 알바레스를 영입하기 위해 공식 오퍼를 전달했다. 그러나 아틀레티코는 이 제안을 거절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레알 마드리드는 10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측에 훌리안 알바레스를 영입하기 위해 공식 오퍼를 전달했다. 그러나 아틀레티코는 이 제안을 거절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시도했으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를 거절했다.
레알은 10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성명서를 통해 "구단은 아틀레티코 측에 알바레스의 연맹 등록 권리에 대해 1억 5000만 유로(약 2640억원)의 영입 제안을 전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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