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체자는 무슨…'제대로 망한' 총 900억 텔, 불명예 방출설 모락모락! 놀랍게도 본머스가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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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마티스 텔은 결국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수 있다.
영국 '팀 토크'는 11일(이하 한국시간) "텔은 토트넘에서 미래가 불투명하다. 토트넘을 떠나 본머스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 토트넘에서 기회가 제한적인 것에 불만을 품고 주전 자리를 찾아 이적할 수 있다.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팀을 원하며 본머스가 제안을 하려고 한다. 본머스는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뛰는데 이는 텔에게 성장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본머스 외 다양한 잉글랜드 클럽들이 관심을 보이나 이는 미비한 수준이다"라고 전했다.
텔은 2005년생 프랑스 공격수로 바이에른 뮌헨에서 뛸 당시 제2의 킬리안 음바페로 불렸다. 스타드 렌을 떠나 뮌헨으로 온 텔은 2022-23시즌부터 1군에서 뛰었는데 독일 분데스리가 22경기에 나서 5골을 터트렸다. 2023-24시즌에는 30경기 7골 5도움이었는데 출전시간은 1,023분에 불과했다. 측면, 중앙을 오가는 특급 조커로 불리면서 뮌헨 공격을 이끌어갈 유망주로 평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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