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황금빛 개막식', EJAE도 열창
스포츠뉴스
0
128
3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북중미 월드컵이 화려한 개막식으로 시작됐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6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4시 멕시코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아즈테카에서 열리는 멕시코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개막전으로 시작된다.
개막전에 앞서 경기장에서는 개막식이 진행됐다. 멕시코와 미국, 캐나다에서 공동 개최하는 이번 월드컵은 개막식도 각국에서 따로 진행하는 이색 풍경이 벌어진다.
북중미 월드컵이 화려한 개막식으로 시작됐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6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4시 멕시코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아즈테카에서 열리는 멕시코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개막전으로 시작된다.
개막전에 앞서 경기장에서는 개막식이 진행됐다. 멕시코와 미국, 캐나다에서 공동 개최하는 이번 월드컵은 개막식도 각국에서 따로 진행하는 이색 풍경이 벌어진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