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울린 '극장골'…'맨유 윙어' 12년 만에 코트디부아르의 월드컵 승리 견인! "꼭 필요했던 승리, 여기서 끝…
스포츠뉴스
0
195
2시간전
아마드 디알로가 15일 오전 8시(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라운드 에콰도르와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아마드 디알로(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결승골을 넣으며 코트디부아르의 승리를 견인했다.
코트디부아르는 15일 오전 8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콰도르와의 E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아마드는 후반 11분 교체 출전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