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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리, 아버지 나라 상대로 멀티골…스웨덴, 튀니지 5-1 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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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신 아야리. 연합뉴스야신 아야리. 연합뉴스
야신 아야리(스웨덴)가 아버지의 나라를 울렸다.

스웨덴은 1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튀지니를 5-1로 대파했다. 이로써 스웨덴은 '죽음의 조'로 불리는 F조에서 선두로 출발했다. 2위는 2-2 무승부를 기록한 일본과 네덜란드다.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에서 뛰는 미드필더 아야리가 두 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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