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韓 월드컵 에이스' 황인범, 월드컵 왔더니 '날벼락' 감독 교체…'판페르시 경질' 페예노르트, 판 브롱크호르스트 선…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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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은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체코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선발 출전해 맹활약했다.
지난 3월부터 부상으로 고생했던 황인범은 실전 감각이 부족할 것이라는 우려도 있었으나, 돌아온 월드컵 무대에서 기량을 십분 발휘했다. 체코의 견제에도 불구하고 중원에서 뛰어난 활동량과 압박, 공격 전개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황인범은 이강인과 함께 공격 수비부터 공격까지 안정적으로 풀어내는 모습이었다. 후반 22분 동점골을 직접 터트렸고, 후반 35분에는 오현규의 결승골을 도왔다. 승리의 주역이었다.
![[오피셜]](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6/18/202606180100122410007939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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