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욕심 좀 줄여!'→'유효 슈팅 0회' 호날두 향해 앙리 맹비난 "팀보다 개인 득점 욕심이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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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티에리 앙리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플레이에 일침을 가했다.
포르투갈은 18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1로 비겼다.
먼저 웃은 건 포르투갈이었다. 킥오프 6분 만에 주앙 네베스가 좌측에서 페드루 네투의 크로스를 타점 높은 헤더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기선제압한 포르투갈은 공세를 높여 추가골 사냥에 나섰지만, 쉽지 않았다. 콩고가 실점을 헌납한 뒤 수비 라인을 촘촘히 구축하자, 공격 전개에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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