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호재! 남아공 중원 핵심, 경고 누적으로 한국전 결장 확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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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남아프리카공화국 핵심 미드필더 테보호 모코에나(29·마멜로디 선다운스)가 한국전에 나서지 못한다. 경고 누적이 원인이다.
남아공은 6월 19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간)부터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A조 2차전 체코와의 맞대결을 벌이고 있다.
남아공은 전반 5분 만에 체코에 선제골을 내줬다.
남아공은 6월 19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간)부터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A조 2차전 체코와의 맞대결을 벌이고 있다.
남아공은 전반 5분 만에 체코에 선제골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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