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한국 2030년 월드컵까지도 골 못 넣을 듯" 충격 혹평…"양 팀 모두 절박함 부족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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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 감독은 19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0대1로 패했다.
2차전이 조별리그 통과의 분수령이 될 수 있는 상황, 1차전 체코전에서 2대1 승리를 선물한 멤버 대부분이 선발 명단에 그대로 이름을 올렸다. 전력 투구였다. 3-4-3 포메이션에서 손흥민-이재성(마인츠)-이강인이 공격진을 구성했다. 황인범(페예노르트)-백승호(버밍엄시티)가 중앙 미드필더 듀오로 나서고, 김문환-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양 날개를 맡았다. 이한범(미트윌란)-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이기혁(강원)이 그대로 스리백을 구축했다. 김승규(FC도쿄)가 골문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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