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퇴장이다"…비니시우스 룰 1호 퇴장 오피셜! 입 가리고 싸운 알미론 레드카드에 다시 관심 폭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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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미겔 알미론은 축구 규정 역사 한 페이지에 남게 됐다.
파라과이는 20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튀르키예에 1-0으로 승리했다.
슈팅 32개를 막아내면서 승리했다. 전반 1분 만에 마티아스 갈라르사가 골을 터트리면서 앞서간 파라과이는 이후 튀르키예에 흐름을 내주면서 끌려갔고 전반 막판 알미론이 퇴장 당해 수적 열세에 내몰렸다. 알미론 퇴장 이유는 충돌 상황에서 입을 가리고 상대에게 말을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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