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 '죽음의 조' 日 진짜 큰일 났다! 네덜란드, 스웨덴 5-1 대승…일본, 튀니지전 '대량 득점→승리' 필수 됐다[월드컵 리뷰] > 스포츠뉴스

"비상!" '죽음의 조' 日 진짜 큰일 났다! 네덜란드, 스웨덴 5-1 대승…일본, 튀니지전 '대량 득점→승…

스포츠뉴스 0 197
"비상!"
사진=Getty Images via AFP-GETTY IMAGE 연합뉴스
2026062101001417600092812.jpg
사진=Getty Images via AFP-GETTY IMAGE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죽음의 조' F조의 상황이 또 한번 요동쳤다. '우승'을 외친 일본은 날벼락을 맞았다.

로날드 쿠만 네덜란드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네덜란드는 21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각) 미국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5대1로 크게 이겼다. 이날 승리로 네덜란드는 1승1무(승점 4)를 기록하며 조 1위로 뛰어 올랐다. 스웨덴(승점 3)-일본(승점 1)-튀니지(승점 0)가 그 뒤를 이었다. 다만, 아직 일본-튀니지와의 2차전은 열리지 않았다. 일본 입장에선 튀니지전 승리는 기본, 대량 득점이 필요한 상황이 됐다.

이번 대회 F조는 그야말로 '죽음의 조'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순으로 보면 네덜란드(8위)-일본(18위)-스웨덴(38위)-튀니지(45위)다. 그러나 순위 싸움은 치열하다. 스웨덴은 첫 번째 경기에서 압도적인 피지컬과 강력한 공격력을 앞세워 튀니지를 5대1로 제압했다. 튀니지는 패배 뒤 곧바로 사령탑 교체로 승부수를 띄웠다. 네덜란드는 일본과의 1차전에서 2대2로 비겼다. 이번 대회 우승후보로도 꼽히는 네덜란드는 일본을 상대로 어려운 경기를 했다. 두 차례 리드를 잡고도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순위 싸움에 비상이 걸렸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3,000P
  • 2 소유사랑 57,000P
  • 3 gamestop 27,276P
  • 4 Tom 24,000P
  • 5 대래래ㅐ래래랙 18,000P
  • 6 jclco 16,000P
  • 7 티모 16,000P
  • 8 아큐짱 12,000P
  • 9 Signa 12,000P
  • 10 구토티비 12,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