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드디어 월드컵 출전' 마닝, 中 심판으로 24년만에 월드컵 데뷔…아드보카트의 퀴라소 경기서 '휘슬' > 스포츠뉴스

'중국인 드디어 월드컵 출전' 마닝, 中 심판으로 24년만에 월드컵 데뷔…아드보카트의 퀴라소 경기서 '휘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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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FIFA 캡처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중국 축구가 자랑하는 '포청천' 마닝 주심이 '꿈의 무대' 월드컵 데뷔전을 치렀다.

중국인 마닝 주심은 21일(한국시각) 미국 캔자스시티의 애로우헤드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에콰도르와 퀴라소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관장했다. 같은 중국인인 저우페이와 푸밍 심판은 각각 부심과 비디오판독실 심판으로 마닝 심판과 보조를 맞춘다.

중국 포털 '시나닷컴'은 경기 직전 "마닝 주심이 월드컵 데뷔전을 치른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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