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도 블랙박스 달았다…월드컵 신스틸러 '심판 캠' > 스포츠뉴스

심판도 블랙박스 달았다…월드컵 신스틸러 '심판 캠'

스포츠뉴스 0 136
월드컵 최초 도입된 '심판 캠'
팬들에게 생생한 1인칭 중계 제공
FIFA "판정 당시 시야 확인 가능"
심판 교육·평가 자료로도 활용
폭언·항의 줄이는 순기능도 주목
심판도 블랙박스 달았다…월드컵 신스틸러

“심판 앞에서 욕을 어떻게 해요? 캠이 있는데.”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처음 도입된 ‘레프리 카메라(referee camera·심판 캠)’가 예상 밖의 효과를 낳고 있다. 팬들에게는 마치 게임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생생한 1인칭 화면을 제공하고, 심판들에게는 판정 능력 향상과 권익 보호라는 새로운 무기를 안겨주고 있다.

이번 대회 중계 환경 변화 중 가장 큰 화제는 단연 ‘심판 캠’이다. 주심의 귀 옆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경기장을 누비며 영상을 촬영하는데, 그동안 TV 중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3,000P
  • 2 소유사랑 57,000P
  • 3 gamestop 27,276P
  • 4 Tom 25,000P
  • 5 대래래ㅐ래래랙 19,000P
  • 6 jclco 17,000P
  • 7 티모 16,000P
  • 8 Signa 13,000P
  • 9 아큐짱 13,000P
  • 10 장망치 12,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