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가까워지고 있다. 사진=SNS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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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한국시각)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과의 경기를 위해 멕시코 몬테레이에 입성했다. 대표팀 숙소로 들어서는 이강인의 모습. 몬테레이(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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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이강인(25)이 스페인 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하는 것과 관련해 개인 합의를 마쳤다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이강인의 이적은 파리생제르망(PSG)에게 상당한 금액을 안겨줄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프랑스 플라네테 PSG는 22일(한국시각) '그 어느 때보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가까워진 가운데, 이강인은 올여름 PSG에 상당한 금액을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 | 19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 이강인이 공을 다투다 넘어진 산체스를 일으켜 세워주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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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프랑스의 로맹 콜레 기자에 따르면 이강인이 이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자신의 계약 조건에 대해 합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대다수 매체가 여름 이적시장이 열린 후 이강인의 이적을 긍정적으로 내다보고 있는 상황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을 완전히 영입하기 위해 PSG에 3000만유로(약 527억원)와 일부 보너스 조항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