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전 마라도나의 '신의 손' 나온 날, '축신' 메시는 클로제 넘어 월드컵 최다 득점자가 됐다…"축구는 메시 월드" > 스포츠뉴스

40년 전 마라도나의 '신의 손' 나온 날, '축신' 메시는 클로제 넘어 월드컵 최다 득점자가 됐다…"축구는 메시 월…

스포츠뉴스 0 200
디에고 마라도나의 ‘신의 손’ 사건이 나온 날, 리오넬 메시는 월드컵 역사를 썼다.

아르헨티나는 23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맞대결에서 2-0 승리했다.

이날 주인공은 당연히 메시였다. 그는 오스트리아전에서 멀티골 활약, 대회 4, 5호 골을 신고하며 원맨쇼를 펼쳤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3,000P
  • 2 소유사랑 59,000P
  • 3 gamestop 27,276P
  • 4 Tom 26,000P
  • 5 대래래ㅐ래래랙 20,000P
  • 6 jclco 18,000P
  • 7 티모 16,000P
  • 8 아큐짱 14,000P
  • 9 장망치 13,000P
  • 10 Signa 13,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