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첫 골 도전·케인 신기록 눈앞…포르투갈·잉글랜드, 24일 차례로 출격 [월드컵 미리보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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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3일 차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와 해리 케인(잉글랜드) 등 세계적인 공격수들이 출격한다. 호날두는 대회 첫 골에 도전하고, 케인은 잉글랜드 선수 월드컵 최다 득점 신기록을 노린다.
가장 먼저 포르투갈과 우즈베키스탄이 24일 오전 2시(한국시각)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을 치른다.
포르투갈은 콩고민주공화국과 1차전에서 1-1로 비기며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경기 내내 높은 점유율을 유지했지만 결정력 부족에 발목이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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