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의 한탄 "손흥민 장점은 마무리인데"[여기는 몬테레이]
스포츠뉴스
0
138
4시간전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박지성(JTBC 해설)이 손흥민 딜레마에 아쉬움을 내비쳤다.
박지성은 24일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진행된 축구대표팀의 마지막 훈련에서 취재진과 만나 “손흥민의 장점은 마무리 능력”이라며 “그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어떻게 공간을 만들어주고, 어떤 패스를 연결해줄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줄곧 최전방 골잡이로 뛰고 있다. 첫 경기였던 체코전은 슈팅 6개를 시도하면서 공격을 주도했지만, 멕시코와 두 번째 경기는 단 1개의 슈팅도 시도하지 못했다.
박지성은 24일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진행된 축구대표팀의 마지막 훈련에서 취재진과 만나 “손흥민의 장점은 마무리 능력”이라며 “그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어떻게 공간을 만들어주고, 어떤 패스를 연결해줄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줄곧 최전방 골잡이로 뛰고 있다. 첫 경기였던 체코전은 슈팅 6개를 시도하면서 공격을 주도했지만, 멕시코와 두 번째 경기는 단 1개의 슈팅도 시도하지 못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