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생일에 모인 아르헨티나 선수단 "꿈은 이뤄질 수 있다고 믿게 해준 캡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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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살아있는 전설’ 리오넬 메시(39)가 월드컵 통산 최다 득점 기록을 쓴 뒤 가장 행복한 생일을 맞았다.
메시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있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훈련지에서 동료들과 생일 파티를 했다. 이번 월드컵은 메시가 출전한 6번째 월드컵이다. 월드컵이 11~12월 열렸던 2022 카타르 대회만 제외하고, 메시는 이번까지 총 5차례 월드컵 기간에 자신의 생일(6월24일)을 보냈다.
이번 생일은 그중에서도 조금 더 특별했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메시는 23일 오스트리아와의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선제 결승골과 쐐기골을 모두 넣으며 이번 대회 5번째 골을 기록했다. 대회 2경기 연속 멀티골이다. 특히 월드컵 통산 득점을 18골로 늘려, 종전 최다 기록이었던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의 16골을 뛰어넘었다. 메시가 다음 월드컵도 출전한다면 세계 축구 사상 최다 월드컵 출전 기록을 쓴다.
메시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있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훈련지에서 동료들과 생일 파티를 했다. 이번 월드컵은 메시가 출전한 6번째 월드컵이다. 월드컵이 11~12월 열렸던 2022 카타르 대회만 제외하고, 메시는 이번까지 총 5차례 월드컵 기간에 자신의 생일(6월24일)을 보냈다.
이번 생일은 그중에서도 조금 더 특별했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메시는 23일 오스트리아와의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선제 결승골과 쐐기골을 모두 넣으며 이번 대회 5번째 골을 기록했다. 대회 2경기 연속 멀티골이다. 특히 월드컵 통산 득점을 18골로 늘려, 종전 최다 기록이었던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의 16골을 뛰어넘었다. 메시가 다음 월드컵도 출전한다면 세계 축구 사상 최다 월드컵 출전 기록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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