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최국 맞아? 팬들 향해 "제발 우리 대표팀 응원해달라" 캐나다의 이유 있는 호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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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공동 개최국 캐나다가 자국 축구팬들에게 32강 응원을 호소했다. 개최국이지만, 정작 토너먼트 첫 경기부터 자국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지 못할 수 있다.
로이터 통신은 26일(한국시간) "캐나다 축구대표팀이 '우리를 떠나지 않아도 된다'며 32강전을 앞두고 축구팬들에게 응원을 부탁했다"고 전했다.
캐나다는 미국, 멕시코와 함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스위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카타르와 B조에서 경쟁했다. 캐나다는 1승1무1패(승점 4)를 기록, 조 2위로 32강에 올랐다. 스위스가 2승1무(승점 7)로 B조 1위를 차지했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캐나다와 같은 1승1무1패(승점 4)를 거뒀지만, 득실차에서 밀려 조 3위에 자리했다.
| 캐나다 축구팬. /AFPBBNews=뉴스1 |
| 캐나다 축구대표팀. /AFPBBNews=뉴스1 |
로이터 통신은 26일(한국시간) "캐나다 축구대표팀이 '우리를 떠나지 않아도 된다'며 32강전을 앞두고 축구팬들에게 응원을 부탁했다"고 전했다.
캐나다는 미국, 멕시코와 함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스위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카타르와 B조에서 경쟁했다. 캐나다는 1승1무1패(승점 4)를 기록, 조 2위로 32강에 올랐다. 스위스가 2승1무(승점 7)로 B조 1위를 차지했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캐나다와 같은 1승1무1패(승점 4)를 거뒀지만, 득실차에서 밀려 조 3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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