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서 가장 흥미로운 재능' 요로, 기대 부응할까…"훈련 태도-발전 의지 좋고 잠재력도 커" > 스포츠뉴스

'맨유서 가장 흥미로운 재능' 요로, 기대 부응할까…"훈련 태도-발전 의지 좋고 잠재력도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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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레니 요로가 기대받는 재능을 확실하게 발휘할 수 있을까.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25일(한국시간) "요로는 지난 시즌 주전 경쟁에서 밀리는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전 맨유 수비수 리오 퍼디난드는 그의 잠재력 자체는 여전히 '맨유에서 가장 흥미로운 재능'이라고 강조했다"라고 보도했다.

요로는 2005년생 프랑스 출신 센터백이다. LOSC 릴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했는데 18세에 주전을 차지하더니 2023-24시즌 44경기 3골을 기록, 훌륭한 성적을 거두며 최고 유망주로 거듭났다. 활약을 인정받아 프랑스 리그앙 올해의 팀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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