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48개국 확대 혜택도 못 누렸는데…조 3위로 32강 오른 '주먹감자' 케이로스 "팀 많아지면 월드컵은 흔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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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월드컵 참가국 확대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가나는 28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 위치한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3차전에서 크로아티아에 1-2로 패했다.
비록 최종전에서는 패했지만, 가나는 조별리그 1차전에서 파나마를 꺾고 잉글랜드와의 2차전에서 승점 1점을 따낸 덕분에 조 3위 팀 가운데 4위에 올랐다. 이로써 각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8개 팀에 주어지는 32강 진출권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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